브람스 4개의 피아노 소품4 Klavierstücke Op119 Maurizio Pollini
   ■뮤직_클래식       2019-02-26

4 Klavierstücke, Op 119
Johannes Brahms, 1833∼1897


Maurizio Pollini, Piano
음악감상No.1  Intermezzo in B minor


No.2  Intermezzo in E minor


No.3  Intermezzo in C major


No.4  Rhapsody in E-flat major




이 작품은 브람스의 후기 캐릭터 피스 중 마지막 작품이다. 브람스는 1879년 두 개의 랩소디 Op.79를 작곡한 이후 한동안 피아노 독주곡은 작곡하지 않고 그 동안 <대학축전서곡 Op.80> <비극적 서곡 Op.81> <교향곡 3,4번 Op.90 , Op.98> 등의 걸작을 작곡하였다. 그러다가 1890년 <Streichquintett 현악 5중주곡 Op.111>를 작곡한 이후 자신의 창작력이 쇠퇴해진 것을 느끼고, 대곡보다는 소품 위주의 곡들을 작곡하게 되었다. 그 때 작곡된 피아노 소품집이 Op.116, 117, 118, 119까지의 4개의 곡집이며, 전부 20곡의 소품으로 이루어져 있다.

브람스는 1893년 여름에 Op.118과 Op,119 등 10곡의 소품을 완성한 것부터 순서대로 클라라 슈만에게 보냈다. 그리고 브람스는 이 곡들을 바트 이슐(Bad Ischl)에서 클라라 슈만의 제자인 여류 피아니스트 이로나 아이벤슈츠(I.Eibenschȕtz)와 시인이자 음악 평론가인 칼베크(M.Kalbeck)에게 연주해 들려주었다. 그 후 초연은 이로나 아이벤슈츠에 의해서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연주홀에서 이루어졌다.

Klavierstȕke Op.119 곡은 세곡의 인터메쪼와 한곡의 랩소디로 구성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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